• 방송이 촬영된 이유는?

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효재선생님 담당 PD님께서 가족들 하계휴가로 답사 오셨다가 숲속의 휴식에 반하셨답니다. 카페에서 차 한 잔 하시면서 방송제의 하셔서 저희 부부는 흔쾌히 승낙 했답니다. PD님 덕분에 만나고 싶은 효재선생님과 좋은 시간 보내게 되어 큰 감사드립니다.

  • 숲속의 휴식으로 놀러오세요.
  • 카페에 오르는 오솔길 장미터널에서 책에서나 방송에서나 만났던 효재 선생님과의 첫 만남.
    일명 보자기 아줌마로 통하는 효재 선생님 너무나 반갑습니다.

  • 우리 부부가 만들어 놓은 꿈동산을 감탄하시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    이효재선생님의 감탄사
    “어머나 세상에~~”
    피디님께서
    “유행어 되겠어요.”

  • 숲속의 휴식 입구에서 촬영하는 줄도 몰랐네요.
    그 흔한 코스모스에도 반하시고 효재 선생님에겐 모든 꽃과 사물이 아름답게만 보이시나봐요.

  • 테마 공원에 다다르며
    “이곳은 요강, 냄비, 뚝배기, 항아리, 쟁반, 나무, 돌 그 모든게 나뭇꾼님 손에 들어 오면 작품으로 탄생하네요.” 하시며 감탄 하시네요.
    우리 집에 봄이 오면 어떤 반응실런지 조금 궁금하긴 하네요.

  • 어느 덧 촬영이 끝나 갈때 아래 마당에서 이 큰 돌을 석지기 나무꾼이 짊어지고 올라오니 헐떡이는 숨 몰아쉬며 숨이차서 하는 말!
    좋은 글이나 추억할 수 있는 말씀 한 수 남겨달라는 부탁이 협박처럼 들렸나보네요…
    -효재 선생님의 유머-
    촬영 잘 하고 협박하시는 겁니까? 라는 소리에 촬영장에 한바탕 웃음 꽃이 피었답니다.

  • 석지기부부에게~
    “하늘의 견우 직녀가 땅에서 나뭇꾼과 선녀로 만났습니다. 별들도 내려와 풀꽃으로 피었습니다.”
    효재.

  • 테마공원 쉼이있는 쉼터 양심도서함에서 타샤튜더의 정원을 꺼내 읽으시며 이 곳에선 책을 안 읽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시가 떠오르겠다며 말씀하시네요. 신선의 놀이판 돌바둑판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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